생명을 구하는 마음,
구심(救心)의 100년
"가장 소중한 생명의 근원인 심장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구심은 1913년 일본 도쿄에서 그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동양의 전통적인 생약 지혜와 현대 과학의 정밀함을 결합하여,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일본 국민의 가슴을 지켜온 상비약이 되었습니다.
구심의 주요 발자취
구심 제약의 시작
창업자 호리 타이가(堀泰我)가 도쿄에서 호리 제약소를 설립하고, 현대 구심의 모태가 된 심장약 배합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국민 상비약으로의 도약
전쟁 후 혼란기 속에서 일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구심의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였으며, 가슴 두근거림과 숨찬 증상에 탁월한 효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구심 제약 주식회사 설립
기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대적인 품질 관리 기준을 도입하기 위해 '구심제약 주식회사'로 법인명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제형의 다변화 (정제/캡슐 출시)
전통적인 환제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기호에 맞춘 냄새 없는 '구심 정제'와 휴대성을 극대화한 '구심 캡슐 F'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글로벌 심장약 브랜드
현재 구심은 일본을 넘어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품질을 인정받는 대표 강심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구심이 지켜온 세 가지 약속
엄선된 원료
섬수, 우황, 녹용 등 희귀한 자연 생약 성분을 타협 없는 기준으로 선별합니다.
과학적 검증
전통 의학의 지혜를 현대 약학의 엄격한 임상과 연구를 통해 증명합니다.
사용자 중심
환제부터 캡슐까지, 복용하는 분의 생활 환경을 고려하여 끊임없이 진화합니다.